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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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장원영에 "누나라고 불러도 되냐"…필라테스로 공감대 형성(자본주의학교)

기사입력 2022.05.30 05:50 / 기사수정 2022.05.30 14:37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자본주의학교' 윤후가 아이브와 만났다.

29일 방송된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윤후가 '뮤직뱅크' 녹화 현장을 찾아 일일 FD(Floor Director)로 아르바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는 출연자 스탠바이 시킨 뒤 무대로 인솔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아이브는 FD로 등장한 윤후를 알아봤고, 윤후는 "저 누군지 아냐"며 놀랐다. 무대를 위해 대기하던 중 윤후는 장원영과 눈이 마주치자 급하게 어색한 인사를 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들을 폭소케 했다.



윤후는 MC들과 함께 인터뷰 연습을 위해 작가를 기다리며 대기했다. 작가들이 오지 않자, 윤후는 "뭐라고 불러야 하나 누나라고 불러도 되냐"며 장원영에게 말을 거는 등 굳은 분위기를 풀고자 했다.

이에 장원영은 "편하게 불러주시면 된다"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또 윤후는 장원영에게 "필라테스 하시지 않냐"며 "B필라테스 다니냐. 예전에 거기 다녔었다. 아주 영광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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