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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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일상 속 영화같은 비주얼…김희정도 "이쁘다" 감탄

기사입력 2022.05.13 13:22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기은세가 화보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오랜만에 이태원 엔틱 골목에서 정신없이 들여다 보기 바빴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이태원의 한 골목에서 베이지빛 원피스에 브라운색 백을 메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엔티크 가게를 방문해 드라마나 영화의 스틸컷 같은 모습을 연출한 그의 미모에 전혜빈은 "이 원피스 나한테 넘겨 딱 이다 ㅋㅋ"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희정은 "이뿌다 언니♥♥"라고 감탄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

사진= 기은세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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