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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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얼음 요정으로 변신…"이끌리는 대로 어디 못가는 파워 J"

기사입력 2022.01.03 14:36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소녀시대(SNSD) 태연이 새로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워서 가장 가까운 바다는 한강도 못가겠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혼자만의 영화관 하기엔 스파이더맨이 너무 보고싶고 파워 J 인지라 그냥 이끌리는 대로 어디 절대 못가는 태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지난 1일 개최된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KWANGYA' 당시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을 입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겨울의 요정으로 변신한 그의 화려한 자태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인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는 태연은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Weekend'를 발매했다.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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