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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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정호연, 블랙이 잘 어울리는 월드스타…벨라 손도 감탄

기사입력 2021.11.10 16:15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정호연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9일(현지시간)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으로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언니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공항에서 명품 모자를 쓰고 검은색 재킷에 청바지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호텔방에서 검은색 가죽 의상을 입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배우 겸 가수 벨라 손은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27세인 정호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강새벽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미국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배우 이동휘와 공개연애를 이어오고 있기도 하다.

사진= 정호연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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