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수 린 부부가 결혼 7주년을 기념했다.
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계절 너무 좋은데 좀 더 천천히 흐르면 안 될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샷을 찍는 린과 이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각각 원피스와 수트로 멋을 낸 두 사람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높은 건물도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으리으리한 스카이뷰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와 린은 2014년 9월 19일 결혼했다.
사진 = 린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