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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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빠른 베이스커버로 위기 탈출'[포토]

기사입력 2019.10.07 21:17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7회말 2사 3루 키움 서건창의 내야땅볼때 LG 차우찬이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며 아웃시키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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