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0:56
연예

'나 혼자 산다' 헨리, 새 작업실 공개...클래식 전용 연습실까지

기사입력 2019.04.19 23:28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헨리가 새 작업실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작업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헨리는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이사를 한 것이냐고 물었다.

알고 보니 헨리가 이번에 마련한 새로운 작업실이었다. 헨리는 "직접 디자인을 했다. 요즘은 거의 여기서 산다"고 전했다.

헨리의 작업실에는 클래식 전용 연습실 공간까지 따로 있었다. 지난 번에 캐나다에 가서 바이올린 선생님을 만난 후 클래식에 대한 애정이 되살아났다고.

헨리는 "캐나다 있을 때는 클래식 연습실이 있었는데 한국에는 없어서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