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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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옹성우 "요즘 드라마 대본 삼매경…많이 기대해달라"

기사입력 2019.02.26 14:12 / 기사수정 2019.02.26 15:19

박소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옹성우가 바쁜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옹성우가 스페셜DJ로 함께했다.

이날 김태균은 "솔로로 활동하는데 어떤 일들을 하고 있냐"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옹성우는 "요즘에는 광고,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며 "드라마도 준비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옹성우는 "드라마를 촬영하게 돼서 요즘에 대본도 읽으면서 스케줄을 하고 있다. 드라마 많이 기대해달라"며 웃어보였다.

옹성우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하며,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월~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박소희 기자 shp640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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