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3 22:51 / 기사수정 2018.07.04 14: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정은채가 '톡투유2'를 찾아 김제동과 반전 케미를 뽐냈다.
3일 방송된 JTBC '톡투유2'에서는 전남대학교를 찾아 청중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시즌1부터 봐 온 애청자는 "없어진지 알고 걱정했는데 시즌2를 해서 좋고, 죽기 전에 직접 오게 돼서 좋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또 거제도, 진주 등 멀리서 온 청중들까지 다양한 이들이 자리를 채웠다. 게스트로는 정은채가 등장했다. 정은채는 김제동이 '라디오스타'에서 애정을 드러냈던 주인공.
정은채는 "예전부터 즐겨 봤다"라며 "광주엔 처음 오는데 푸른 느낌이다. 호수도 산책했는데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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