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6 15:06 / 기사수정 2018.06.26 15: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나혜미가 결혼 후 첫 복귀작으로 '미스 미스터 한'을 택했다.
26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호텔에서 웹드라마 '미스 미스터 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혁 감독, VAV-에이노(노윤호), 나혜미, 이지민, 이다영, 김태범, 최병국, 오기찬이 참석했다.
'미스 미스터 한'은 코믹 호러 판타지로, 성정체성과 귀신이라는 소재를 담아 남자가 되지 못한 '한'이 있는 귀신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미스 미스터 한'은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에서 론칭된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VAV 에이노, 여자 주인공으로는 나혜미가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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