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5 08:03 / 기사수정 2018.06.15 08:0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지난 서울 공연에 이어 유럽에서 월드 투어 'THE CONNECT'(더 커넥트)를 이어간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5일 "몬스타엑스가 최근 '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NECT'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6월 17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페인 마드리드 등 유럽 3개 도시를 도는 월드 투어 유럽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17일 영국 런던 EVENTIM APOLLO(이븐팀 아폴로), 2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AFAS LIVE(AFAS 라이브), 23일 스페인 마드리드 PALACIO VISTALEGRE(팔라시오 비스탈레그레)에서 각각 유럽 투어 공연을 펼친다.
지난해 몬스타엑스는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러시아 모스크바를 도는 첫 번째 유럽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몬스타엑스는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을 홀리며 '글로벌 대세'의 도약을 알렸다. 특히 유럽 관객들은 한국어 가사도 함께 따라 부르며 환호해 몬스타엑스의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하기도 했다. 몬스타엑스가 지난해에 이어 새로운 도시에서 펼쳐지는 유럽 투어에서는 어떠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큰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몬스타엑스는 투어에 앞서 유럽 여러 언론 매체에 잇따라 게재되며 현지 언론에 깊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영국의 유명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을 비롯해 '메트로'(METRO), 스페인 일간지 '엘문도'(Elmundo), 네덜란드 매체 '아르티스엔 니우스'(Artiesten Nieuws) 등 다양한 유럽 매체에서는 몬스타엑스를 상세히 보도하며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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