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4 19:32 / 기사수정 2018.06.14 19: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워너원이 '켜줘'로 3관왕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워너원 '켜줘'와 AOA '빙글뱅글'이 1위 후보에 올랐다. 문자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워너원이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은 앞서 '더쇼', '쇼챔피언'에 이어 '엠카운트다운'까지 1위에 오르며, '켜줘'로만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워너원은 "너무 감사하다. '엠카'에서 상을 또 받아서 기쁘다. 이 상은 팬 워너블들이 주신 상이다"라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워너원은 완전체로 '켜줘' 무대 뿐 아니라 유닛 무대로 선보였다. 남바완(라이관린, 박지훈, 배진영)은 '11' 무대를, 린온미(윤지성, 하성운, 황민현)는 '영원+1' 무대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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