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1 22:46 / 기사수정 2018.06.12 11: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송영규 아들의 죽음에 대한 전말이 드러났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17회에서는 마도남(송영규 분)의 아들 성재의 죽음의 진짜 원인이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정재영)은 성재의 죽음에 대해 타살은 아니나 자살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다고 했다. 다만 사고사의 가능성이 있다고.
스텔라 황(스테파니 리)은 성재의 몸에서 어마어마한 종류의 유독성 물질이 나왔다고 전했다. 부작용으로 환각이나 환청이 들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