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4 09:24 / 기사수정 2018.06.04 09:2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솔로 아티스트로 첫 출격을 알린 케이티(KATIE)가 오는 6일 예정대로 정식 데뷔에 나선다.
4일 케이티가 소속된 신생 크리에이티브 콜렉티브 액시즈(AXIS) 관계자는 “케이티가 예정대로 오는 6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LOG’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리멤버(REMEMBER)'를 발매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케이티의 데뷔곡 뮤직비디오에 마약 혐의로 뭇매를 맞고 있는 씨잼, 바스코가 출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와 관련, 케이티 측은 “각 분야 크리에이터들과의 여러 차례의 협의 끝에 뮤직비디오는 본래의 의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최대 한도의 수정 및 편집 작업을 거쳤으며, 이에 앞서 내일 오후 6시 티저 영상이 선공개될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더불어 케이티는 오는 5일 위워크(WeWork)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액시즈의 첫 번째 키노트 행사인 ‘AXIS KEY’에 참석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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