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5 09:55 / 기사수정 2018.05.24 17:4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독전'으로 의기투합한 배우들의 연기 변신, 성공적.
22일 개봉한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다.
'독전'은 조진웅, 류준열, 김주혁, 김성령, 박해준, 차승원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였다.
이 뿐 아니라 거대한 스케일의 화려한 범죄 액션물을 앞세우며 비주얼버스터의 탄생을 알리기도. 하지만 일각에서는 화려함에 치중해 배우들이 연기가 가려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베일을 벗은 '독전'은 그야말로 독했다. 독한자들의 전쟁답게 서로 다른 독함을 지닌 인물들이 만나며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냈다. 이들의 목표는 실체가 없는 '이선생'을 쫓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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