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2 11:20 / 기사수정 2018.05.21 17: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데드풀2'(감독 데이빗 레이치)의 흥행열기가 뜨겁다.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16일 개봉한 '데드풀2'는 역대 마블 청불 히어로 영화 오프닝 스코어 1위도 갈아치웠다. 예매율 역시 압도적인 1위를 사수하고 있는 가운데, '데드풀2'를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포맷들 역시 흥행요소 중 하나다.
그 중에서도 러닝타임 내내 역동적인 '데드풀2'과 조화로운 4DX 관람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특히 히어로 중에서도 잔망스럽기 그지없는 데드풀과 4DX의 만남은 최고의 시너지를 낸다.
4DX란 영화 장면에 연동해 의자가 움직이고 진동이 일어나거나, 냄새를 맡고 바람까지 느낄 수 있는 특수 효과를 갖춘 극장을 말한다. 이른바 오감(五感) 체험 상영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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