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6 09:41 / 기사수정 2018.03.26 09: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드라마 '사자'의 박해진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사자'에서 박해진이 분한 두 번째 캐릭터 '첸'의 스틸컷이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되어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로 박해진 나나 곽시양 이기우 김창완 박근형 등이 출연을 확정, 현재 촬영이 한창이다. 특히 박해진은 극중 대기업 비서실장 강일훈을 비롯해 1인4역을 소화한다.
박해진이 연기하는 4명의 역할 중 두 번째 캐릭터인 첸은 야수 같은 킬러다. 인간의 움직임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무시무시한 액션과 냉철함을 가진 킬러로 말 수가 적고, 무뚝뚝하며 내성적이지만 몸을 쓰는 능력, 특히 싸움은 타고 났다. 날렵한 움직임으로 조용하고 날카롭게, 웬만해선 숨이 거칠어지지 않는 고수 중의 고수.
첸은 이후 일훈과 여린(나나 분), 여린의 가족들을 만나며 조금씩 변화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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