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8 18: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코요태의 김종민이 책펴기 똥손으로 등극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의 2번 국도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데프콘은 광양 불고기가 걸린 밥그릇 컬링에서 1등을 하며 혼자 식사권을 얻었다.
정준영과 김종민은 한입 찬스를 두고 책펴기 게임을 진행했다. 앞서 정준영이 계속 이긴 가운데 이번에도 주제가 바뀔 때마다 계속 정준영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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