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1 22: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도박사건 언급에 폭발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욜로민박' 코너에서는 김준호가 할아버지 캐릭터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는 이마, 목이 아프다고 하면 아내 김지민이 엄마처럼 "엄마 손은 약손"이라며 만져주자 나중에는 엉덩이가 아프다고 했다.
김지민은 김준호가 괘씸해 김준호의 엉덩이를 발로 차 버렸다. 김준호는 생각했던 것보다 아프자 순간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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