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8 07:45 / 기사수정 2018.02.28 01: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달팽이호텔' 지배인으로 변신한 이경규가 여전한 예능감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tvN '달팽이호텔'에서는 송소희, 김재화, 김광민, 이상은 등 첫번째 손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달팽이호텔'에서는 겨울밤 음악회를 열고 전통시장에 가서 토속적인 음식을 먹는 등 치유의 시간을 보냈다.
이에 지배인 이경규를 비롯해 직원 성시경, 김민정은 손님들의 편안한 시간을 위해 노력했다. 세 사람은 손님들을 위해 식사마저 간단히 해결했다. 이들은 아침식사로 토스트를 택했다. 그러던 중 김민정이 이경규가 구운 토스트를 보고 폭소했다.
이경규가 토스트기에 구운 식빵이 새까맣게 탔기 때문. 김민정은 "여기 나보다 더한 사람이 있다"라며 "역시 우리 지배인님"이라고 웃었다. 이경규도 무안해하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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