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5 18:1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동생의 울음에 깜짝 놀랐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이 두 아들을 데리고 보건소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둘째 벤틀리의 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소를 방문했다. 벤틀리는 두 차례에 걸쳐 주사를 맞게 됐다.
윌리엄은 주사바늘을 보고 동생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벤틀리는 첫 주사에는 늦게 반응하더니 두 번째 주사에는 즉각적으로 울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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