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5 17:0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사부로 트와이스가 오길 원했다.
2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제자들이 사부를 추측했다.
이날 제자들은 사부가 평창동에 거주한다고 하자 좋아했다. 이승기는 "인제에서 야생을 겪었으면 이제 따뜻하게 지낼 때가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제작진은 '집사부일체' 최초 여성 사부라고 했다. 이승기는 "여성 사부 누가 나왔으면 좋겠냐"란 질문에 "나는 뭐. 누구나"라고 머뭇거리다 "트와이스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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