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0 08:5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데뷔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김성규가 또 다른 분위기의 컴백 이미지 티저를 추가 공개하며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0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10 Stories’ 의 2차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김성규는 회색 목폴라와 하늘색 셔츠 차림의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특히 평소엔 볼 수 없던 안경을 착용하고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9일 공개한 1차 이미지 티저를 통해 애틋함 가득한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성규는 이번에는 어딘가 생각에 사로잡힌 듯 쓸쓸해 보이는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틀에 걸쳐 서로 비슷한 듯 다른 분위기의 이미지를 연속으로 선보이며 아직은 베일에 가려진 첫 솔로 정규앨범 콘셉트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인터뷰 형태의 기습 티저 영상에서 데뷔 이후 지금까지 인피니트 리더로 쉼 없이 활동하며 모든 걸 다 바쳐 진정한 사랑을 해볼 수 있을지 털어놓는 진솔한 모습에 이어 10가지의 스토리를 담은 앨범명까지, 과연 어떤 음악을 들고 팬들 앞에 나타날지 계속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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