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06 06:48 / 기사수정 2018.02.06 01:5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심상치 않은 웃음 코드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주연 배우들은 물론 특별 출연한 박성웅과 정수영까지, 쉴 새 없이 웃음을 안겼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1회에서는 한윤아(정인선 분)를 불편해하는 강서진(고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하우스를 운영 중인 강동구(김정현), 이준기(이이경), 봉두식(손승원). 그러나 게스트하우스는 수도가 끊길 정도로 경영난에 시달렸다. 거기다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아기가 갑자기 등장했다. 세 사람은 일단 아기를 돌보기로 했지만, 이준기와 봉두식은 황급히 집을 나갔다.
강동구는 아기를 안은 채 여자친구 민수아(이주우)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다. 이후 거리에서 민수아를 본 강동구는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할 참이었다. 하지만 그때 남자가 등장했고, 강동구는 바닥에 엎드렸다. 급기야 구급차까지 온 상황. 강동구는 옷을 뒤집어쓰고 냅다 달렸지만, 제자리로 돌아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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