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8 18: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정준영이 절대반지로 야외취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카자흐스탄 팀 멤버들이 잠자리 복불복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태현, 김종민, 정준영은 고려인 세 자매와 함께 파트너를 이뤄 잠자리가 걸려 있는 스피드 퀴즈를 했다.
차태현이 가장 많은 문제를 맞히며 야외취침 면제를 확정한 가운데 김종민과 정준영의 대결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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