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4 01:0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하얀거탑'이 11년 만의 재방영으로 연일 화제다.
지난 2007년 방송돼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던 '하얀거탑'은 22일부터 월화드라마 10시 시간대에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로 안방을 찾고 있다.
23일 방송된 3, 4회에서는 장준혁(김명민 분)이 병원 내 권력층 인사들인 부원장과 외과과장의 압박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준혁은 실력과 권력을 동시에 손에 쥐고자 나름 머리를 굴려가며 움직였지만 지방으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이번에 처음으로 '하얀거탑'을 접하는 시청자는 물론, 이미 내용을 알고 보는 시청자도 손에 땀을 쥐고 시청한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