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9 22: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혜리가 조정석의 부상 사실을 알았다.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27회에서는 송지안(혜리 분)이 차동탁(조정석)의 부상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지안은 16년 전 아버지의 마지막 행적을 알아내기 위해 아버지의 옛날 파트너 탁정환(최일화)을 만났다.
송지안은 탁정환을 만난 뒤 차동탁에게 전화를 걸어볼까 하다가 공수창(김선호)과의 일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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