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19 06:45 / 기사수정 2017.12.19 01:13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손수현이 이수민의 존재를 알게 됐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5회에서는 이수민(이수민 분)이 자전거에 치일 뻔 했다.
이날 이수민은 자전거와 부딪칠뻔하자 욕설을 하려다 뒤에서 걸어오는 이규한(이규한)을 보고는 다른 말을 했다. 또다시 마주친 이수민은 이규한과 함께 인근 돈가스집으로 갔다. 팔에 깁스를 한 채 돈가스를 자르는 이규한의 모습을 본 이수민은 "다른걸 먹을걸 그랬다"라며 미안해 했다.
이에 이규한은 "아니다. 너 화실 다닐 때 돈가스 제일 좋아하지 않았느냐. 너 돈가스 오물오물 먹을때 햄토리 같고 귀여웠었었다"라며 웃음을 지었고, 이수민은 "오빠. 이리 줘라. 내가 썰어주겠다"라며 다정하게 돈가스를 받아 들였다.
단아한 모습으로 돈가스를 자르는 이수민의 모습을 본 이규한은 웃음 지었고, 같은 시각. 찐빵을 사러간 이규한이 돌아오지 않자 손수현(손수현)은 전화를 걸어 이규한이 어디에 있는지를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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