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7 06:47 / 기사수정 2017.11.07 04:3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장르물 명가 OCN, 로맨틱 코미디마저 남다르다.
6일 첫방송된 OCN '멜로홀릭'에서는 초능력이 생긴 유은호(정윤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이날 처음 만난 유은호와 한예리(경수진)가 각자의 비밀을 품은 채 마주했다.
'멜로홀릭'은 연애불능 초능력남이 연애불가 두 얼굴의 여자를 만나 벌어지는 달콤살벌 러브판타지다.
'멜로홀릭'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또 오해영' 송현욱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였다. 또 동방신기 정윤호(유노윤호)의 군전역 후 첫 작품이자, 경수진의 1인 2역 등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다.
가을과 어울리는 멜로 쯤으로 생각했던 '멜로홀릭'은 첫회부터 기분좋은 반전을 선사했다. 정윤호와 경수진의 케미 뿐 아니라, 기존에 익숙했던 로코물이 아닌 로맨스,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가 모두 복합돼 있기 때문. 특히 유쾌한 와중에도 언뜻 언뜻 보이는 스릴러는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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