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6 16:39 / 기사수정 2017.11.06 16:44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배우 강성진의 아내 이현영이 혹독한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방송된 E채널 '별거가 별거냐2'에서 산후비만으로 고통받던 이현영은 남편 강성진과의 별거와 동시에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영은 오전 6시 트레이너에게 식단 검사를 받은 뒤 아침 식사를 하고 필라테스, 에어로빅 등을 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그 결과, 이현영은 첫 녹화 때와는 확 바뀐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현영이 2주 동안 감량한 몸무게는 7kg. 이현영은 "가장 많이 빠진 곳이 목선과 쇄골라인"이라며 피땀흘려 일궈낸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