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5 19:0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판듀2' 지누션이 판듀 후보인 치킨걸을 극찬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2'에서는 지누션의 판듀 후보들이 개인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지누션의 판듀 후보로 '신용산초 영어쌤 TOM' 김대솔, '남양주 수호천사' 윤솔, '잠실 승리의 여신' 도정은, '용산 전자상가 작업반장' 설정근, '영등포 핫 치킨걸' 최은혜가 등장했다.
치킨걸은 '오빠차'로 모두가 감탄할 만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누는 "승리의 여신에겐 죄송하지만"이라며 치킨걸을 택하겠다고 했다. 지누는 "소울 넘치고 너무 잘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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