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5 18:4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판듀2' 지누션이 빅뱅의 태양과 대성, 그리고 양현석 사장 때문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2'에서는 모습이 지누션과 효린이 등장했다.
이날 '판타스틱 듀오'는 파티피플 특집으로, 효린이 등장했다. 효린은 '파라다이스'를 부르며 무대를 사로잡았다. 이어 데뷔 20주년을 맞은 지누션이 등장, '한 번 더 말해줘'를 효린과 함께 불렀다.
전현무는 "지누션 출연을 위해 제작진이 2년을 공들였다"라며 이제야 출연을 하게 된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션은 "태양, 대성이 하는 걸 보고 너무 재미있고 멋있어 보였다. 근데 가장 중요한 건"이라며 지누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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