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6 21:40 / 기사수정 2017.10.26 21: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럭키의 인도 친구들이 점점 한국의 매력에 매료돼갔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에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럭키의 인도 친구들의 한국여행 둘째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샤샨크와 카시프는 북촌한옥마을을 찾았다. 비크람은 다리 부상으로 다음 행선지부터 합류했다. 샤샨크와 카시프는 한복을 입고 관광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여긴 너무 매력적이다"라며 만족했다.
이어서 경복궁을 찾은 두 사람은 비크람과 재회했다. 비크람 역시 한복을 입을 관광객을 보고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함께 셀카를 찍었다. 재회한 세 친구는 "한국 사람들은 너무 친절한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한국의 매력에 푹 빠진 샤샨크는 '추석'이라고 쓰여져 있는 모자 뿐 아니라 한국식 이름으로 서상구라는 이름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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