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19 14:00 / 기사수정 2017.10.19 14:0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선미와 패션 매거진 쎄씨가 파리에서 촬영한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어떤 메이크업도 소화하는 선미 덕분에 화보와 영상 촬영 모두 매끄럽게 진행됐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선미는 ‘가시나’로 활동하며 예쁨이 폭발한 비결로 “활동하는 기간 동안 살이 많이 빠졌다. 실제론 너무 말랐는데 화면에는 더 예쁘게 나와 고민이다. 메이크업 힘도 크다”라고 밝혔다.
선미는 "스케줄이 없을 땐 셀프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데 그 때 신경쓰는 건 섀딩, 그리고 립 포인트다. 파우치엔 꼭 레드부터 MLBB, 플럼까지 다양한 컬러의 립스틱을 챙겨다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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