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18 00:12 / 기사수정 2017.09.18 00: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국가대표들이 '문제적 남자'에 출격했다.
17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국가대표로 활약중인 김다인, 안정현이 출연했다.
과학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두 사람은 똑부러지는 면모로 '문제적 남자'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두 사람은 "팀워크가 비결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 역시 "우리랑 같다. 우리도 풀다가 잘 안되면 서로 역할을 나눠서 한다. 집단 지성이 중요하다"라고 공감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높은 문제 수준에 혀를 내둘렀다. 그는 "손을 댈 엄두도 안 난다. 오늘 빠른 퇴근은 글렀다"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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