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02 08:33 / 기사수정 2017.09.02 08: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9월 조사결과, 1위 '무한도전', 2위 '나 혼자 산다', 3위 '효리네 민박'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무한도전'은 매달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 35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131,009,706 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미디어소비, 브랜드 확산량, 소비량을 측정하였다. 8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39,172,914 개와 비교하면 4.41% 하락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해 어디서, 어떻게, 왜, 얼마나 이야기하는 지를 분석할 수 있다.
9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20위 순위는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효리네 민박', '해피투게더3', '아는 형님', '복면가왕', '런닝맨', '라디오스타', '싱글와이프', '미운우리새끼', '수요미식회', '한끼줍쇼', '불후의 명곡', '슈퍼맨이돌아왔다', '정글의 법칙', '집밥 백선생', '1박 2일', '불타는 청춘', '개그콘서트', '비정상회담'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무한도전' 브랜드는 참여지수 2,731,226 미디어지수 2,258,773 소통지수 1,766,722 커뮤니티지수 2,671,411 시청지수 1,333,3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761,457 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39,172,914보다 4.1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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