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4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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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선미 "좋아하면 먼저 고백, 거절당한 적 없다"

기사입력 2017.08.31 23:4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선미가 많은 연예인들에게 대시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여름방학특집 '스타골든벨 2부'와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로 꾸며졌다.

이날 선미는 5명 이상의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내가 먼저 번호를 주지 않아도 건너 건너서 연락이 오더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나는 내가 많이 좋아해야 하는 스타일이다. 아니면 딱 철벽을 친다. 난 내가 먼저 고백하는 스타일"이라며 "고백했을 때 거절 당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선미는 이상형에 대해 "뭔가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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