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23 21:57 / 기사수정 2017.08.23 21: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싱글와이프' 엄현경은 무사히 곽희성과 재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23일 첫방송된 드라맥스 새 드라마 '싱글와이프'에서는 엄현경(이라희 역)이 황재민(곽희성)과의 재혼을 꿈꾸던 중 이민홍(성혁)과 이혼이 성립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이라희는 국내 최고 가구 회사 실장으로 승승장구 한다.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등 방송에도 출연 중인 이라희는 기사를 통해 알려진 불우한 어린시절로 난처해한다.
그러나 이라희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오히려 자수성가로 전화위복되며 대중의 응원을 받는다. 이제 대표 오인화(윤예희)는 이라희에게 "오히려 더 이야기를 꺼내라. 그게 너의 상품 가치를 올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라희는 씁쓸함을 느끼며 황재민과 재혼으로 제2의 인생을 꿈꾼다. 그러나 이라희는 결국 황재민에게 이혼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프로포즈 받을 준비를 한다. 황재민 역시 이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이라희에게 할 프로포즈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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