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4 21:00 / 기사수정 2017.08.04 17:2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글렌체크가 침묵을 깨고 4년 만의 신보로 돌아온다.
오는 17일 오후 6시 글렌체크의 'The Glen Check Experience(더 글렌체크 익스피리언스)' EP가 발매된다. 지난 2013년 11월 발매된 두번째 정규앨범 'YOUTH!(유스!)' 이후 4년만에 신곡들로 구성된 앨범을 선보이는 것.
이들은 4일 저녁 새 앨범의 커버 아트워크를 공개하고 7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글렌체크는 이번 앨범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실험적이고 새로운 시도들로 앨범을 채웠다.
총 5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글렌체크 음악의 본연의 색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전 앨범들보다도 더 장르의 구분에서 자유롭다. 얼반한 멜로디 라인과 트랩, 힙합, 사이키델릭 록, 하우스, 재즈 등 다양한 장르들이 어우러져 있어 어느 한 장르로 규정하기 어려운 얼터너티브한 음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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