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30 18:23 / 기사수정 2017.06.30 18: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뮤직뱅크'가 올해에도 '가요톱10' 콘셉트로 풍성한 상반기결산을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2017년 상반기 결산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은 가수들의 컴백무대 뿐 아니라 상반기에 1위를 했던 주인공들의 무대, 다양한 스페셜 무대들이 공개됐다.
우선 업텐션, 에이핑크 등의 컴백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신곡 'FIVE'로 돌아온 에이핑크는 이날 오전 신원미상의 인물에게 살해협박을 받았다. 이에 경찰이 출동해 KBS 일대를 수색했고, 이상이 없음을 확인해 예정대로 에이핑크의 사전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의 컴백무대가 전파를 탔고, 에이핑크는 변함없는 요정돌 면모를 뽐내며 무사히 컴백을 마쳤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