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4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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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의 텐2' 양세찬 "크로스진 신원호와 MC, 처음엔 '응팔' PD인줄"

기사입력 2017.03.29 16:47 / 기사수정 2017.03.29 17:04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크로스진 신원호-타쿠야와 함께 프로그램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모처에서 진행된 JTBC2 '양세찬의 텐2' 기자간담회에서 "아무도 시즌1 했는지 모르지만 어느덧 시즌2"라고 입을 뗐다.

양세찬은 "사실 처음에는 나 혼자 하는지 알았다. 타쿠야는 알고 있었고, 원호는 몰랐다. 신원호랑 같이 한다고 해서 '응답하라' 신원호 PD님인 줄 알고 무슨 일인가 했다. 그래서 감독님께 여쭤보니 크로스진 신원호임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원호랑 타쿠야랑 아이돌인데 빼는 거 없이 리액션도 잘 하고 방송에서는 많이 나온것도 봤겠지만 애들이 잘한다. 어색하지 않게 형한테 대해주는 것도 있고 실력이 뛰어나서 거부감 없이 재밌게 하고 있다"라고 만족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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