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1 08:06 / 기사수정 2017.02.21 08: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원조 ‘엄친아’ 김정훈이 수재 이미지 탈피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김정훈은 혼자 연습했다는 ‘맹구’ 흉내를 선보였고, 지금껏 보지 못한 반전 개인기에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오는 22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공부의 신’ 특집으로 서경석-김정훈-강성태-심소영이 출연한다.
수능 상위 0.01%이자 서울대 치의예과 출신으로 유명한 김정훈이 수재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맹구 흉내’를 낸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그는 ‘맹구’의 바보스런 표정을 디테일 하게 따라 하고 있는 가운데, “어렸을 때부터 따라 했어요”라며 특유의 갈라지는 목소리까지 완벽하게 모사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김정훈이 ‘소수’에 대한 애정을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TV 볼륨을 맞출 때”라며 입을 연 김정훈은 볼륨을 24보다 ‘소수’인 23으로 맞춘다고 밝힌 것.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