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3.19 11:39 / 기사수정 2008.03.19 11:39
[엑스포츠뉴스=이재호] 리버풀의 욘 아르네 리세(사진)가 이적설에 대해 침묵을 지켰다.
리세는 2001년 모나코에서 460만 파운드에 리버풀로 합류한 이래 지금까지 리버풀의 왼쪽 수비와 미드필드를 지켜온 중요한 선수.
그러나 최근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시즌 지금까지 57실점을 기록하는 등 수비진 문제가 심각한 뉴캐슬의 케빈 키건 감독이 리세를 원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아스톤 빌라의 마틴 오닐 감독도 리세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리세와 함께 노르웨이 대표팀 동료로 아스톤 빌라의 선수인 욘 카레브도 노르웨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리세가 빌라로 오면 좋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잉글랜드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리세의 에이전트인 얀 크발하임은 노르웨이 언론인 다그블라더트(www.dagbladet.no)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적설에 대해 아무런 할 말이 없다"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리세는 이번 시즌 왼쪽 수비수 자리를 두고 파비우 아우렐리우와 주전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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