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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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제발 맞아라

기사입력 2008.02.24 19:24 / 기사수정 2008.02.24 19:24

강창우 기자




[엑스포츠뉴스=장충,강창우 기자]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K-1 아시아 맥스 인 서울 2008 경기에서 한국 아산 태무진체 김세기가 남아공 버질 칼라코다에게 발차기를 시도하고 있다.

 



강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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