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1 06:46 / 기사수정 2016.11.21 00: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복면가왕'에 새 가왕이 탄생했다. 3연승의 '팝콘소녀' 알리마저 꺾은 43대 가왕 '양철로봇'은 과연 누구일까.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3대 가왕을 두고 '팝콘소녀'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도전이 이어졌다.
2라운드에서 김현정, 남경주의 정체가 밝혀지고 3라운드에서 도로시와 양철로봇이 승부를 펼쳤다. 접전 끝에 양철로봇이 가왕 결정전에 올랐고, 도로시는 배드키즈 메인보컬 모니카였다.
3라운드에서 양철로봇은 패닉의 '정류장'을 불렀다. 그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에 패널 박진주는 눈물을 쏟기도 했다. 그만큼 감동의 무대였던 것. 박진주는 "마치 나에게 부르는 노래처럼 들렸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맞서는 '가왕' 팝콘소녀는 이효리의 '치티 치티 뱅뱅'을 부르며 4연승에 도전했다. 하지만 결국 43대 가왕은 양철로봇에게 돌아갔다. 그는 "너무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새 가왕의 탄생을 알렸다. '팝콘소녀'는 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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