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8 07:27 / 기사수정 2016.11.18 10:2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4.0%의 전국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3.7%)보다 0.3%P 오른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매력 부자 5인방’ 윤정수-다이아 기희현-박나래-박진주-박환희가 출연했다.
박진주는 영화 '써니'의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첫 오디션이 '써니'였는데 당시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오디션 때 감독님께 '마트에서 로션을 팔고 있습니다'고 했는데 감독님께서 날 열심히 사는 이미지로 봤나보다. 캐스팅 되던 날 '다시는 로션 안 팔게 해주겠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