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4 14:48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도루왕 3연패 도전하고 싶다."
2016 타이어뱅크 KBO 시상식이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타고투저의 흐름 속에 올 시즌 KBO 리그는 기록 풍년이 나왔다. 타격 부문 중 하나인 최다 도루에는 박해민이 수상했다. 그는 타율 3할(564타수 169안타) 홈런 4개 득점 109개 도루 52개를 기록했다.
그는 "2년 연속 이 자리에 서가 됐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팀 성적은 좋지 못했찌만, 꾸준히 기용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께 감사하다.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신 삼성 라이온즈 팬들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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