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젝스키스와 타블로가 만났다.
12일 타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젝스키스, 블로, 퓨처바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작업실에 모인 젝스키스와 타블로, 퓨처바운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모두가 미소를 띤 가운데 이재진 혼자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6년만에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타블로와 퓨처바운스는 젝스키스 신곡 '세단어'를 프로듀싱해 화제가 됐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타블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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