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그룹 트와이스와 사나, 나연, 미나가 상큼한 미모로 주말 오후를 밝혔다.
3일 트와이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토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나, 나연, 미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네 컷의 사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환한 미소부터 입술을 쭉 내민 귀여운 표정까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일본에서 '2016 JYP네이션 콘서트 믹스 앤 매치' 공연을 펼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