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20 11:40 / 기사수정 2016.04.20 11:4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팀이 독보적인 위용을 드러냈다.
20일 '디어 마이 프렌즈' 측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디어 마이 프렌즈'의 주역들은 드레스와 슈트를 멋지게 차려입은 모습이다. 카메라 앞에 선 배우들은 유쾌한 웃음과 함께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빛 하나, 손짓 하나에도 연륜이 느껴지는 '시니어벤져스' 출연진과 아름다운 여배우 고현정, 이들을 하나로 모은 노희경 작가까지, 사진으로만 봐도 더없이 끈끈하고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분위기를 느껴진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 내용도 흥미를 끈다. 박원숙은 "마음은 늙지 않는다"며 "성숙해질 뿐이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더 특별하고 아름답게 여겨진다"고 밝혔고, 나문희는 "젊음의 능력과 노년의 능력은 다르다"며 "그 시기에만 할 수 있는 게 있다. 그 자체를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청춘들을 향해 따스한 조언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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